20170814

네임스페이스는 정말…

왜 이리 바꾸고 싶어하는 것일까?

바꾸고 싶다. novemberizing::me 말고, 뭔가 3-5 글자 사이의 무엇이 없을까? 그냥 사용할까?

ㅋㅌ

뭐를 만들길래 이리도 네이밍에 고민하는 것일까?

뭔가 좋은 것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겠쥐^^

여튼, 한걸음씩 바쁘지 않게…^^

언능 시스템쪽으로 넘어가고 싶네^^

USB 부터….

20170814

20170811

왜 이렇게 개발이 더딜까?

당연하다. 내가 CLASS 의 VISIBILITY 함정에 빠져 버렸기 때문이다.

“과연 이것까지 고민하며, 개발하는 것이 맞을까?”

왜냐하면,… C++의 언어적 한계 때문이다.

너무 열려져 있는 것이 너무 많은 한계다.

여튼 적당히 끊고 가야 하는데, 그것이 쉽지 않고 깊숙히 깊숙히 내려만 간다.

 

아참 잊기 전에,

ACER 노트북 AS ㅡㅜ, 에휴 또 돈나가는 소리.

울 첫째, 한국어 사전
잊고 살았던 울 와이프가 좋아하는 계란말이^^

20170811

20170808

오늘 레드블랙트리의 삭제 함정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했다.

내가 한반 구현한 적이 있는데, ㅋ 다시 보니 새롭다.

여튼, 이것을 넘고 나면 해쉬다.

왜 사람들이 딸이 이쁘다고 하는지 이제 조금 알 것 같다.

아들보다 애교는 없는데, 이쁘긴 이쁘다.

아들도 이쁜데, ㅋ 틈만 나면 30kg 에 육박하는 녀석이 무릎팍에 앉아서 얘기하는 것 보면,

ㅋ 이쁘기 그지 없다.

20170808

[IDLETALK] 20170801

모든 문제는 나한테 있었다.

이것을 깨닫까지 너무 나를 아프게 하고 주변을 아프게 했다.

누군가를 아프게 한 것을 부정하려 해도, 이미 그렇게 되어진 일이다.

인생은 앞으로만 향할 뿐, 뒤로 걸어갈 수 없다.

그저, 아프게 했던 여러 사람들에게 “미안하다.”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다.

너무 미안하지만, 이것만이 더 이상 누군가를 아프게 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다.

진심으로 미안해 하고, 과거에 묻혀서 나를 그리고 지인을 또 다시 아프게 하지 않기.

미래에 더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!

과거에 사로 잡혀 먹혀 버리는 ‘우’를 또 다시 범해서는 안된다.

[IDLETALK] 20170801